경찰 교육생 태운 버스 연쇄추돌 19명 부상
수정 2009-03-26 00:28
입력 2009-03-26 00:00
이날 사고는 교육생들이 굳이 경찰대 졸업식에 가지 않아도 되는데 수백명이 한꺼번에 참석하려 했다는 점에서 동원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측은 “229~234기 교육생 2300여명 중 참석을 희망한 433명과 인솔자 11명을 버스 11대에 나눠 태우고 갔기 때문에 동원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3-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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