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국내 외국인 105명 ‘테러위험자’로 감시
수정 2009-03-23 01:08
입력 2009-03-23 00:00
국가정보원은 지난 21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외국의 정보당국과 공조를 강화해 이들의 범죄 전력 등 신상정보와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당국은 또 예멘 폭탄테러 사건을 일으킨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는 외국인들의 출·입국 현황 등 움직임을 주의깊게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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