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동창회(회장 하권익)는 17일 올해의 함춘대상 수상자로 이순형 기생충학교실 명예교수(학술연구부문), 김진호 재활의학과 명예교수(의료봉사부문), 노관택 이비인후과 명예교수(사회공헌부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함춘대상은 매년 사회적·학술적으로 큰 기여를 해온 60세 이상의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수여된다.
2009-03-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