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작년 학교 안전사고 33% 증가
수정 2009-03-12 01:12
입력 2009-03-12 00:00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2358건으로 가장 많았다. 중학교는 2319건, 고교 1852건, 유치원 323건이었다. 학생들의 활동이 많은 휴식시간(2221건)이나 체육수업(2157건) 중에 사고가 많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3-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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