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신상우 前 KBO총재 기소
수정 2009-03-11 01:02
입력 2009-03-11 00:00
신 전 총재는 2005년 10월 조영주 전 KTF 사장에게 “청와대에 접수된 음해성 투서 때문에 민정수석실에서 수사기관에 수사지시를 해 불이익을 입지 않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KTF 협력사의 법인카드를 받아 지난해 9월까지 약 3년 동안 7600여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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