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재판 배당 정치적 동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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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7 01:30
입력 2009-02-27 00:00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답변

김용담 법원행정처장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 부장판사의 촛불집회 사건 배당 논란과 관련, “처음 배당할 때 예측 잘못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은 아쉽다.”며 “그러나 당초 배당할 때는 규정에 따라 한 것이고 정치적 동기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이같이 답변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02-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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