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理 非理’ 양천구…이번엔 저소득층 장학금 횡령
수정 2009-02-25 00:30
입력 2009-02-25 00:00
박 의원에 따르면 양천구청은 이씨가 저소득층 학생에게 주는 하이서울장학금 1억 500만원과 신월청소년문화센터 보조금 5900만원 등 모두 1억 6400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하고도 쉬쉬하며 밝히지 않았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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