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김현희·납북 피해자 다구치 가족 이달말 면담”
수정 2009-02-23 01:18
입력 2009-02-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씨는 지난달 NHK와의 인터뷰에서 “다구치 가족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었다. 한편 서울의 외교 소식통도 “오는 28일쯤 한국에서 면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kpark@seoul.co.kr
2009-02-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