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폐 700만원’ 경찰이 물어줘야?
수정 2009-02-19 01:06
입력 2009-02-19 00:00
나중에 정씨가 잡히면 경찰이 정씨를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은은 이성태 총재 지시로 변호인단에 법적 자문을 의뢰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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