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청주 일신여고 교장 퇴임 앞두고 장학회 만들어
수정 2009-02-17 01:32
입력 2009-02-17 00:00
김 교장의 장학금 기탁은 이번만이 아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일신여중 교장으로 재직하며 해마다 250만원씩 모두 1000만원의 장학금을 내놓았다. 2007년 3월 일신여고 교장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300만원을 기탁했고, 일신여고를 졸업한 김 교장 부인도 1000만원을 모교에 쾌척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2-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