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中 로또식 추첨선발 유지
수정 2009-02-12 00:22
입력 2009-02-12 00:00
지난해에는 5학년 1학기 성적부터 6학년 1학기 성적까지 반영했으나 5학년 성적의 경우, 기록이 학교에 남아 있지 않는 데다 있다 하더라도 6학년 담임교사가 재평가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노출돼서다. 또 특별전형으로 32명을 선발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경우 2단계 개별면접까지 실시한 뒤 대상자가 3배수를 넘지 않으면 추첨 없이 2단계 전형결과로 뽑기로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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