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밸브업체 한수원에 뇌물제공
수정 2009-02-11 01:04
입력 2009-02-11 00:00
한수원 관계자는 “회사 감사팀에서 전·현직 관련 직원 200여명을 조사했으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면서 “계좌추적 등을 위해 이번 주 중 검찰에 수사의뢰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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