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재단 영재 63명에게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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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31 00:54
입력 2009-01-31 00:00
웅진그룹이 설립한 공익재단인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 전 문화부 차관)은 31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내 웅진R&D센터에서 수학·과학·예술 영재 63명에게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부문별 특강과 멘토링을 실시한다.

2009-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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