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평씨 허리통증 치료받아
수정 2009-01-24 00:00
입력 2009-01-24 00:00
법무부 등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건평씨는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외부 병원 진료 허가를 받아 호송 교도관과 함께 병원을 다녀왔다. 건평씨의 병명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처방전으로 약만 받아갔고 다시 외부 진료를 받을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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