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배우 김석균 자살
수정 2009-01-19 00:56
입력 2009-01-19 00:00
경찰은 유서 내용과 김씨가 우울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씨는 ‘코리안 랩소디’, ‘러브 이즈’ 등 10여편의 중·단편 영화에 출연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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