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MB 설 선물 전남 장흥 표고버섯·대구 달성 가래떡
수정 2009-01-17 00:42
입력 2009-01-17 00:00
설 선물은 동서화합의 의미를 담아 전남 장흥·강진의 특산물인 표고버섯과 대구 달성의 4색 가래떡으로 구성됐다. 특히 달성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역구라는 점에서 이 지역 특산물을 설 선물로 선택한 것은 정치적 배려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소년소녀가장에게는 MP3와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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