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8회 ‘유일한상’에 안병욱 교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1/16/2009011602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16 01:12 입력 2009-01-16 00:00 유한재단은 15일 롯데호텔에서 ‘제8회 유일한상 시상식’을 갖고 안병욱 숭실대 명예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재단은 “안병욱 교수는 일생을 교육자,철학자,저술가로서 한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각계각층의 정신계몽과 한국지성의 좌표 설정에 앞장섰다.”고 선정 경위를 밝혔다. 2009-0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