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랑스런 경기인상 민병준 박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1/14/2009011402902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14 00:48 입력 2009-01-14 00:00 ‘한국의 슈바이처’ 민병준(70) 박사가 13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9 경기고 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자랑스러운 경기인상을 받았다.경기고 53회 졸업생인 민 박사는 1975년부터 33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와 스와질란드의 무의촌 등에서 의료봉사를 해왔다. 2009-01-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