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소렌스탐 웨딩마치
수정 2009-01-12 01:30
입력 2009-01-12 00:00
신혼여행으로 스키여행을 택한 소렌스탐은 그에 앞서 자신의 아카데미가 있는 플로리다주 긴 리유니언 리조트에서 전 세계 주니어 여자 선수 상위 60명만 초청, 기량을 겨루는 안니카 인비테이셔널대회를 개최한다. 또 2월2~4일 긴 리유니언 리조트에 PGA가 마련한 ‘안니카 기념주간’에도 참석,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폴라 크리머, 나탈리 걸비스(이상 미국)와 스킨스게임도 벌일 예정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0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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