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 e정보에 20대女 자살
수정 2009-01-06 01:14
입력 2009-01-06 00:00
4일 오후 5시30분쯤 광주의 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A(24)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 학교 경비원인 A씨의 아버지가 발견했다.
광주 최치봉기자cbchoi@seoul.co.kr
2009-0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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