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상’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1/02/20090102025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02 00:30 입력 2009-01-02 00:00 신일고 총동문회(회장 염재호 고려대 교수)는 ‘제7회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상’ 수상자로 이동관 청와대 대통령실 대변인을 선정했다.시상식은 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인현동 호텔 PJ에서 신년교례회와 함께 열린다. 2009-01-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