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챙긴 보좌관 4년형
수정 2008-12-13 01:16
입력 2008-12-13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난 2004년 4월부터 3년간 당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한 박씨는 보좌관 직위를 이용해 각종 이권을 쉽게 줄 수 있는 것처럼 주변 사람을 속여 돈을 받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12-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