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외대·성대도 등록금 동결
수정 2008-12-03 01:24
입력 2008-12-03 00:00
이 총장은 “앞으로 부족한 재원은 동창회와 기부금 등을 통해 보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장학금과 기숙사 지원 등 학생 복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더 확대하는 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국외국어대와 성균관대도 이날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