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부정 홍익대 미대교수 2명 징계 결정
이재연 기자
수정 2008-11-21 00:00
입력 2008-11-21 00:00
해당 교수들은 지난 4월쯤 미대 A교수가 동료 교수들의 입시 부정행위를 처벌해 달라며 내부 고발한 7명의 교수 가운데 사실관계가 확인된 이들이다. 대학측에 따르면 징계가 결정된 두 교수는 지난해 11월쯤 미술 비전공자를 위한 특수대학원인 미술대학원 면접 전형에서 면접위원들에게 자신들이 청탁을 받은 수험생들을 잘 봐달라는 내용의 쪽지를 건넸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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