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폭락에 자살↑
임송학 기자
수정 2008-10-27 00:00
입력 2008-10-27 00:00
앞서 오후 3시쯤에는 부산에서 김모(66)씨가 승용차 안에서 전선으로 올가미를 만든 뒤 유서를 쓰고 있는 것을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발견했다. 김씨의 집에서는 부인 이모(60)씨가 수면제를 먹고 신음 중이었다. 경찰관에 발견돼 목숨을 건진 60대 부부는 1억 3000여만원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입었다.
전국종합 광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0-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