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교육감, 특정학교에 25억 지원” 안민석의원, 대가성 특혜 의혹 제기
이경원 기자
수정 2008-10-22 00:00
입력 2008-10-22 00:00
평균 지원금이 6억 4700만원이라는 사실에 비춰볼 때 다른 학교의 4배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공사 과정에서 학교가 부담하는 돈이 1억 1600만원 정도지만 S학원은 절반인 6200만원 정도로 나타났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8-10-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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