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직불금 김성회·김학용의원 수사 착수
유지혜 기자
수정 2008-10-21 00:00
입력 2008-10-21 00:00
검찰 관계자는 “쌀 직불금과 관련된 고발 사건에 대해 일반적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며, 사실 관계가 드러날 때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형사1부는 현재 민주노동당에 의해 쌀 직불금 신청 의혹으로 고발된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에 대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이번주 중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10-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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