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中 재심의안 이르면 21일 제출
이경원 기자
수정 2008-10-21 00:00
입력 2008-10-21 00:00
참교육학부모회와 전교조 서울지부 등 75개 단체는 이날 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교육위는 이번 회기에 국제중 동의안을 다시 상정하거나 지난 결정과 다른 결론을 이끌어내면 안 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시교육청이 불과 일주일 만에 대책을 내논다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8-10-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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