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교민, 2명 살해후 자살
박창규 기자
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외교통상부는 6일 “이날 오전 9시쯤 필리핀 세부시 라프라프 지역의 한 한인식당에서 교민 우모(61)씨가 권총을 쏴 식당에서 일하던 김모(47·여)씨와 현지인 남성 매니저 등 2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0-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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