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1일 범불교도 대구대회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10-01 00:00
입력 2008-10-01 00:00
각 종단 대표 47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회의 형식과 장소는 7일 오후 대구 동화사에서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 봉행위원회 소위원회’를 열어 확정하기로 했다.
종단협회장인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8월27일 범불교도대회는 모든 종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여법하게 봉행됐다.”면서 “대구 대회 역시 불교적이고 평화적으로 봉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10-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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