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10대 베스트 드레서’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9-19 00:00
입력 2008-09-19 00:00
피플은 17일(현지시간) 미셸 오바마를 10대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하면서 “미셸 오바마는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올해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자신감 넘치고 세련된 표정으로 유권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를 연상케도 한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9-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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