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 인기 급상승
김성수 기자
수정 2008-09-17 00:00
입력 2008-09-17 00:00
하반기 시험 지원자 수를 국적별로 보면 한국을 제외하고 중국이 6만 430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본 6282명, 타이완 1205명 순이었다. 지난 4월19,20일 실시된 상반기에는 7만 3962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와 하반기 응시자를 합치면 15만여명으로 지난해 응시인원(7만 2292명)보다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09-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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