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재교섭도 결렬
강원식 기자
수정 2008-09-10 00:00
입력 2008-09-10 00:00
10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
노조는 임금인상안과 주간연속 2교대제 잠정합의안을 토대로 추가 요구안을 두고 교섭했지만 회사는 제시안을 쉽게 내놓지 못했다.
노조는 협상 후 회사측이 재교섭에 성실히 나서지 않았다며 10일부터 사흘간 연속 부분파업을 전개하기로 해 노사관계도 경색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9-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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