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국음식전문가 자격증 만든다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9-04 00:00
입력 2008-09-04 00:00
현행 한식 관련 자격증은 ‘한식조리기능사’ 등이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단편적인 조리 기술만 습득하면 취득이 가능해 전문성을 담보하기 어렵다. 취득 누적 인원도 50만명을 웃돌아 차별성도 부족하다. 이에 농식품부는 기존 자격증과 별도로 ‘한국음식전문가(가칭)’ 자격증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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