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5년만에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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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9 00:00
입력 2008-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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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연속극 ‘엄마가 뿔났다’에 출연중인 배우 장미희(50)가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장미희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悲夢)’에 심리치료 의사 역으로 출연한다.
2008-08-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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