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언 교통사고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장형우 기자
수정 2008-08-22 00:00
입력 2008-08-22 00:00
모델 출신 탤런트 이언(27·본명 박상민)이 21일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 이언은 이날 새벽 KBS 2TV 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에 참석했다가 귀가한 뒤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외출하다 변을 당했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오전 1시25분쯤 남산에서 한남대교 방면으로 달리다가 한남고가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인기를 모았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8-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