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물 유출’ 기록관장·前비서진 소환
유지혜 기자
수정 2008-08-09 00:00
입력 2008-08-09 00:00
검찰은 이들에게 e지원 시스템(옛 청와대 온라인업무관리시스템) 서버 사용 과정에서 불법이나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 캐물었다. 또 기록물 반출 과정에 노 전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는지도 물었다. 이로써 검찰은 10여명에 이르는 피고발인 조사를 절반 정도 마무리했으며, 다음주에도 소환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8-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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