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통령기록관장 직무정지
강주리 기자
수정 2008-07-29 00:00
입력 2008-07-29 00:00
행안부 관계자는 “임 관장이 기록물 유출로 검찰에 고발당한 10명에 포함돼 대통령 기록관장으로 계속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직무정지를 시킨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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