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소매치기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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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기자
수정 2008-07-21 00:00
입력 2008-07-21 00:00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20일 혼잡한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들의 지갑을 훔친 오모(46)씨 등 전문 소매치기단 4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오씨 등은 지난 7일 오후 8시쯤 은평구 연신내 버스정류장에서 50대 여성을 둘러싸고 손가방을 면도칼로 찢어 40여만원이 든 지갑을 꺼내 달아나는 등 8차례에 걸쳐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7-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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