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즉석국 ‘기준치이상’ 세균… 식약청, 1193t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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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오뚜기 ‘맛있는사골우거지국’ 등 즉석국 3종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돼 긴급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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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인천시 계양구청이 실시한 수거검사 결과 오뚜기 ‘맛있는사골우거지국’,‘맛있는시금치된장국’,‘간편시금치된장국’ 등 3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돼 제조번호가 같은 제품 총 1193t에 대해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충남 천안시 소재 상미식품주식회사가 제조해 오뚜기에 납품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7-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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