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신라면 공정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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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수정 2008-07-02 00:00
입력 2008-07-02 00:00
최근 농심 신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된 사건을 조사한 식약청이 라면 제조공정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농심 신라면 공장을 정밀 조사한 결과, 내부에 바퀴벌레가 있을 만한 환경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포장 단계 이전에 바퀴벌레가 들어갈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7-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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