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마이뉴스에 5억 손배 청구
진경호 기자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이 대통령이 언론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 제출한 조정신청서에서 “당시 간담회에서 ‘주사파’라는 말은 일절 언급된 바가 없다.”면서 “오마이뉴스의 기사는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주장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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