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수 교원공제회 前이사장 재소환
홍지민 기자
수정 2008-06-18 00:00
입력 2008-06-18 00:00
검찰은 김 전 이사장을 상대로 교원공제회가 I사 주식 93억원어치를 사들이기 3개월 전인 2005년 12월 친인척 명의로 이 회사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였다가 되팔며 6억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남기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6-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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