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 한판 뜨자”
임일영 기자
수정 2008-06-13 00:00
입력 2008-06-13 00:00
칸세코는 지난 4월 펴낸 ‘변명(Vindicated)’의 판매가 지지부진한 데다 전 부인과의 이혼 소송으로 위자료를 지급해야 하는 등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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