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100대 요구’ 교섭 촉구… “정부 거부땐 새달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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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 기자
수정 2008-05-07 00:00
입력 2008-05-07 00:00
민주노총은 6일 정부에 8개 분야 100대 요구안을 놓고 오는 16일 교섭을 갖자고 정부에 촉구했다.

14일까지 교섭 여부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을 경우 다음달 말부터 7월 초에 걸쳐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민노총이 이날 정부에 제시한 교섭 요구안은 ▲비정규직법 개정을 통한 차별해소 및 비정규직 감축 ▲노동자에 대한 단체협약 및 노동기본권 보장 ▲일방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친재벌정책 중단 등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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