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도 AI… 닭 모두 살처분
강원식 기자
수정 2008-04-30 00:00
입력 2008-04-30 00:00
박씨는 “지난 21일 울산 남구에서 닭 판매상에게 닭 120마리를 사 과수원에 방목한 뒤 다음날부터 닭이 매일 폐사했다.”고 말했다.
울산시와 울산가축위생시험소는 박씨 닭의 가검물을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하고 나머지 닭은 모두 살처분했다. 정밀감정 결과는 30일쯤 나올 예정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4-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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