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AI 살처분 지원 종료
김상연 기자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국방부 관계자는 “AI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살처분 매몰작업이 일단락됨에 따라 지원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6일 동안 총 1856명의 병력을 살처분 지원활동에 투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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