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준씨 BBK증인 채택 취소될 듯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4-08 00:00
입력 2008-04-08 00: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윤경)는 7일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경준씨 공판에서 “김백준 증인이 피고인의 공소사실과 관계가 없어 증인채택 취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증인 출석이 예정됐던 김 비서관은 소환장을 송달받지 못해 출석하지 않았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4-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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