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에도 복음 전하고 싶어요”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새달 ‘평양말투성경’ 펴내는 탈북교수 김현식씨
평양 문서선교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 교수는 “60여년간 진행된 남북한 언어 이질화로 북한 사람들은 한글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서 “북한에도 복음을 전하고 싶어 한글성경을 북한말로 바꾸는 작업을 한국에 들어온 지난 1992년 시작했다.”고 말했다.
kmkim@seoul.co.kr
2008-03-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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