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한미군 사령관에 샤프 합참본부장 내정
이도운 기자
수정 2008-02-13 00:00
입력 2008-02-13 00:00
샤프 본부장은 모든 임명절차를 마치게 되는 올 6월말이나 7월초쯤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주한미군사령관에 취임하면 한·미연합사령관, 유엔사령관 등의 자리도 겸직하게 된다.
샤프 본부장은 지난 1996년 6월부터 98년 10월까지 2년 5개월 동안 한국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는 등 한국 사정에 밝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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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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